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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조선왕조실록 낙질 및 산엽본 ====== |
|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national_treasure/2019070114220800.jpg?400|조선왕조실록 낙질 및 산엽본 }} || |
| | | **종목** | 국보 (1973년 12월 31일 지정) | |
|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전적류 / 전적류 | |
| | | **시대** | 조선 전기 및 후기 | |
| | | **소유** | 국유 | |
| | | **관리** | 서울대학교규장각 한국학연구원 | |
|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신림동, 서울대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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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개 ===== |
| |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은 조선 태조(太祖)에서부터 조선 철종(哲宗) 때까지 25대 472년간(1392~1863)의 역사를 편년(編年)으로 정리한 책이다. ‘성종대왕실록(成宗大王實錄)’처럼 왕의 묘호(廟號)를 붙인 서명으로 간행되었으므로, 일반적으로 ‘조선왕조실록’ 이라고 통칭한다. 완성된 실록은 재난에 대비하고자 춘추관사고(春秋館史庫; 서울), 정족산사고(鼎足山史庫; 강화), 태백산사고(太白山史庫; 봉화), 오대산사고(五臺山史庫, 평창), 적상산사고(赤裳山史庫, 무주)의 전국 5대 사고(史庫)에 보관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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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왕조실록은 조선시대의 정치ㆍ문화ㆍ사회ㆍ외교ㆍ경제ㆍ군사ㆍ법률 등 각 방면의 역사적 사실이 망라되어 있으며, 국왕도 마음대로 열람하지 못했을 정도로 진실성과 신빙성이 매우 높은 사료이다.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1973년 12월 31일 국보 정족산사고본, 태백산사고본, 오대산사고본과 함께 기타산엽본이 지정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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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6월 26일에는 기타산엽본 21책(낙질본: 2책, 산엽본: 19책)에 정족산사고본, 태백산사고본, 오대산사고본 등에 속하지 않는 낙질(落帙) 성격의 또 다른 실록과 더불어 산엽본이 추가로 지정되어 총 99책(낙질본: 69책, 산엽본: 30책)이 되었다. 낙질본은 실록의 중간본(重刊本)이 다수이고 산엽본은 정족산사고본 실록의 낙장(落張)을 모아놓은 것이다. 따라서 낙질 및 산엽본 모두 실록 중간본의 오류 수정과 간행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 자료로서 가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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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가 지정과 함께 지정번호 및 명칭이 국보 ‘조선왕조실록 기타산엽본’에서 ‘조선왕조실록 낙질 및 산엽본’로 변경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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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g>국가유산 문화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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