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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전통활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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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전통활쏘기 [2025/04/02 04:54]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대한민국:국가유산:전통활쏘기 [2025/04/02 04:54]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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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활쏘기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intangible_cult_prop/1643744.jpg?400|전통활쏘기 }} ||
 +| **종목** | 시도무형유산 (2000년 07월 01일 지정) |
 +| **분류** |  | 
 +| **시대** |  | 
 +| **소유** |  |
 +| **관리** |  |
 +| **소재지** |  | 
 +
 +===== 소개 =====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활을 잘 쏘는 민족으로 널리 인식되어 왔다. 활쏘기의 등장은 처음에는 생계의 수단으로 사냥이 목적이었으나 점차 전쟁에서 생존을 보장하는 무기로써의 기능을 수행하였다. 특히 삼국시대 이후 활이 전쟁에서 큰 위력을 나타내면서 역대 어느 왕조를 막론하고 궁술(弓術)을 장려하였으며, 국가적인 큰 행사로서 사궁행사(射弓行事)를 자주 열었다. 또한 무과(武科)에서는 중요한 시험과목이었고, 각 지방의 관아에서도 궁술을 자주 익히도록 하였다. 그러나 임진왜란(1592) 이후 총포(銃砲)의 발달로 그 위력이 감소되면서 점차 궁술은 심신을 단련하는 운동으로 변화되어 사궁(射弓)의 풍습도 없어지고, 국궁(國弓)으로서의 행사만을 갖고 있다. 
 +
 + 이처럼 활쏘기는 오랜 기간동안 다양한 목적에서 장려되어 왔으며, 신분상의 귀천, 문무(文武),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든 계층이 함께 즐긴 국민적 무예로서 그 전통을 유지해왔다고 할 수 있다.
 +
 + 전통활쏘기는 사궁의 풍습이 없어진 후 심신을 단련하는 운동으로 일반화됨과 동시에 개량 궁시의 보급·확산으로 전통적인 활쏘기가 자취를 감추어가는 상황에서 그 기능을 보존·전승하기 위해 무형문화재로 지정하였다.
 +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