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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장흥삼산리후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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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흥삼산리후박나무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monument/1654325.jpg?400|장흥삼산리후박나무 }} ||
 +| **종목** | 시도기념물 (1998년 08월 20일 지정) |
 +| **분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생물상 | 
 +| **시대** |  | 
 +| **소유** |  |
 +| **관리** | 장*** |
 +| **소재지** | 전남 장흥군 관산읍 삼산리 324-8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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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 =====
 +후박나무는 녹나무과에 속하며 제주도와 울릉도 등 따뜻한 남쪽 섬지방에서 자라는 나무로 일본, 대만 및 중국 남쪽에도 분포하고 있다. 주로 해안을 따라 자라며 껍질과 열매는 약재로 쓰인다. 나무가 웅장한 맛을 주고 아름다워서 정원수, 공원수 등에 이용되고 바람을 막기 위한 방풍용으로도 심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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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산리 후박나무의 나이는 5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11m, 둘레는 남쪽의 나무 2.8m, 북쪽의 두 나무는 3m와 2.7m이다. 원래는 1580년경 경주 이씨 조상이 이곳에 와 살면서 마을 입구에 동, 서, 남, 북으로 4그루를 심었는데 남쪽의 1그루를 제외한 3그루는 죽어 없어졌다. 살아남은 한 그루가 현재 세 그루가 되었다.
 +
 + 삼산리 후박나무는 마을의 상징수로서 오랫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속에서 살아왔으며 주로 해안지방에서 자라는 나무가 육지에서 노거수로 자라는 것이 흔치않아 그 가치를 인정해 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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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