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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국가유산:이제묘도 [2025/04/02 04:54]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 | 대한민국:국가유산:이제묘도 [2025/04/02 04:54] (현재) – 만듦 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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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제묘도 ====== |
|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cultural_material/2022092009274700.JPG?400|이제묘도 }} || |
| | | **종목** | 문화유산자료 (2022년 08월 18일 지정) | |
| | | **분류** | 유물 / 일반회화 / 민화 / 민화 | |
| | | **시대** | 조선시대 | |
| | | **소유** | 대*** | |
| | | **관리** | 통*** | |
| | | **소재지** | 경상남도 양산시 통도사로 108 (하북면, 통도사 종무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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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개 ===== |
| | 본 작품은 가로 52.2cm, 세로 22.5cm의 크기로 총 4첩으로 절첩되어 있다. 오른쪽 2첩은 ‘이제묘(夷齊廟)*’의 그림이, 왼쪽 2첩은 강세황의 문집인 ?표암고?에 <고죽성(孤竹城)>이라는 제목으로 실려 있는 자작시가 적혀 있다. 오른쪽에서 3번째 첩을 제외하면 각 첩에는 인장이 찍혀 있어 그림을 그리고 글씨를 쓴 사람이 표암(豹菴) 강세황(姜世晃)임을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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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묘(夷齊廟)는 중국 은(殷)나라 말기 고죽국(孤竹國)의 왕자였던 백이(伯夷)와 숙제(叔弟)를 모신 사당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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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암(豹菴) 강세황(姜世晃, 1713~1791)은 시⸱서⸱화를 겸한 문인으로, 61세에 처음 벼슬길에 들어섰고, 73세인 1785년에 청나라 건륭제의 즉위 50주년 축하연에 파견된 사행단의 부사가 되어 중국에 다녀왔다. 이때 기행 도중에 지은 시문과 그림 작품이 전해지고 있는데 본 작품은 그중 하나로 보인다. 이제묘도와 유사한 강세황의 작품으로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사로삼기첩(槎路三奇帖)? 제5폭의 「고죽성도(孤竹城圖)」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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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묘도는 화면의 구성, 화풍, 작품의 크기 등을 통해 현재 남아 있는 일련의 서화첩과 비슷한 시기에 제작된 작품으로 추정된다. 이제묘는 중국을 왕래하는 조선 사신들이 늘 찾던 곳으로, 사행의 기록적 의미뿐 아니라 시대에 따른 백이 숙제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사료적 의의가 있으므로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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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g>국가유산 문화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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