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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국가유산:외도지석묘4호 [2025/04/01 05:59] – 만듦 sh | 대한민국:국가유산:외도지석묘4호 [2025/04/02 04:47] (현재) – 만듦 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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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외도지석묘4호 ====== |
|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monument/1657665.jpg?400|외도지석묘4호 }} || |
| | | **종목** | 시도기념물 (1971년 08월 26일 지정) | |
| | | **분류** |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지석묘 | |
| | | **시대** | | |
| | | **소유** | 이정순, 고경환 | |
| | | **관리** | 제주특별자치도 | |
| | | **소재지** | 제주 제주시 외도1동 28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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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개 ===== |
| |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에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부르며,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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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돌을 세워 돌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 올려놓은 탁자식과, 땅 속에 돌방을 만들고 작은 받침돌을 세운 뒤 그 위에 덮개돌을 올린 바둑판식으로 구분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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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시 외도동에 있는 고인돌 무리는 제주시 서쪽을 흐르는 외도천(外都川)일대의 구릉지대에 있으며, 인근의 북제주군 애월읍 광령리 고인돌과 함께 20여 기가 무리를 지어 위치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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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도고인돌 4호는 주변보다 약간 높은 밭에 위치하고 있으며, 덮개돌의 크기는 길이 1.95m, 너비 2.2m, 두께 0.3∼0.4m이다. 덮개돌이 두꺼운 부분은 곧바로 지면에 닿아 있어 별도의 받침돌을 고이지 않았으나, 덮개돌이 얇은 서남쪽과 북쪽에는 하나씩 고이고 있다. 덮개돌 윗면에는 풍년을 기원하거나 자식낳기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만든 알구멍<성혈(性穴)>이 8개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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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의 고인돌은 남한 지방의 고인돌과 같은 형식도 있지만 제주도에서만 나타나는 특수한 형태도 있다. 제주도 고인돌의 가장 큰 특징은 바둑판식이면서도 무덤방을 땅 위에 마련한다는 점과 비탈면을 이용하여 만들기 때문에 같은 고인돌에서도 받침돌의 형태가 서로 다르게 나타난다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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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g>국가유산 문화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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