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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예천_한천사_금동_자물쇠_및_쇠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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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 한천사 금동 자물쇠 및 쇠북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reasure/1622058.jpg?400|예천 한천사 금동 자물쇠 및 쇠북 }} ||
 +| **종목** | 보물 (1992년 07월 28일 지정) |
 +| **분류** | 유물 / 불교공예 / 기타 / 기타 | 
 +| **시대** |  | 
 +| **소유** | 직지사 |
 +| **관리** | 직지사 |
 +| **소재지** | 경북 김천시 대항면 북암길 89, 직지사 성보박물관 (운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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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 =====
 +이 유물들은 1989. 1. 15 한천사경내 정비 작업중 발견된 유물로 금동 자물쇠 3점과 청동 반자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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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금동 자물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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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① 길이 30.2㎝, 폭 12.6㎝의 자물쇠는 몸체의 양 끝쪽에 덩굴무늬를 뚫어서 정교하게 만들었고, 열쇠구멍은 왼쪽부분에 설치되어 있다. 걸림쇠는 연꽃봉오리 모양으로 언뜻 보기에 금동비녀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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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② 길이 18.2㎝, 폭 4.3㎝의 자물쇠는 몸체 양 끝쪽에 덩굴무늬가 있지만, 뚫어서 만들지는 않았다. 걸림쇠는 ①번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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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③ 길이 17.5㎝, 폭 4.4㎝의 자물쇠는 몸체 좌우 끝의 덩굴무늬들이 전체적으로 ①번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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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자물쇠는 고려 시대 만들어진 것으로 매우 희귀한 예로서, 문양이 아름답고 출토지가 분명해 금속공예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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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청동 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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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자란 쇠북, 금고(金鼓)라고도 불리우며 절에서 대중을 불러모으거나, 급한일을 알리는데 사용하는 도구로 일종의 불교의식구이다. 고려 반자의 일반적인 형태를 띠고 있는 이 반자는 직경 39㎝, 입지름 22.5㎝로 입 부분에 약식화된 덩굴무늬가 장식되어 있다. 3개의 고리가 있어 달도록 되어 있으나 현재 1개는 부러져 남아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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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