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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영주_부석사_고려목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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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영주_부석사_고려목판 [2025/04/02 04:53]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대한민국:국가유산:영주_부석사_고려목판 [2025/04/02 04:53]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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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 부석사 고려목판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reasure/1621507.jpg?400|영주 부석사 고려목판 }} ||
 +| **종목** | 보물 (1982년 05월 12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서각류 / 목판각류 / 판목류 | 
 +| **시대** | 고려시대 | 
 +| **소유** | 부석사 |
 +| **관리** | 부석사 |
 +| **소재지** | 경북 영주시 부석면 북지리 148 부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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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 =====
 +영주 부석사 고려목판(榮州 浮石寺 高麗木板)은 부석사에 있는『화엄경』정원본 40권, 진본 60권, 주본 80권 등 3종의 대방광불화엄경을 나무판에 새긴 것이다.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가장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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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본(貞元本)은 반야가 번역한 화엄경 40권을 가리키고, 진본(晋本)은 불타발타라가 번역한 화엄경 60권을, 주본(周本)은 실차난타가 번역한 화엄경 80권을 가리킨다. 이 판은 모두 합쳐 634판이며 한 줄에 34자씩 글자를 배열한 특이한 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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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14세기경 거란에서 불경을 수입하여 나무판에 다시 새긴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전해지는 유일한 거란본 계열의 각판으로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우리나라 화엄종의 창시자인 의상대사가 창건하여 화엄사상을 발전시켜 나간 부석사에 소장되어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더욱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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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