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영광내산서원소장필사본건거록_간양록_등문적일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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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국가유산:영광내산서원소장필사본건거록_간양록_등문적일괄 [2025/04/02 04:55]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 | 대한민국:국가유산:영광내산서원소장필사본건거록_간양록_등문적일괄 [2025/04/02 04:55] (현재) – 만듦 s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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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영광내산서원소장필사본건거록(간양록)등문적일괄 ====== | ||
| + | | {{ http:// | ||
|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2008년 04월 11일 지정) | | ||
| +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 ||
| + | | **시대** | | | ||
| + | | **소유** | 내산서원보존회 | | ||
| + | | **관리** | 내산서원보존회 | | ||
| + | | **소재지** | 불갑면 쌍운리 203 내산서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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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소개 ===== | ||
| + | 영광의 내산서원에 소장된 필사본 『건거록(巾車錄)[看羊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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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 기록들은 적국에서 당한 포로들의 참상과 그곳에서 보고 들은 실정을 빠짐없이 기록해 놓았을 뿐만 아니라, 전란에 대비해야 할 국내정책에까지 언급하고 있어 당시 일본의 정보에 취약했던 부분을 보완해 줄 수 있는 문헌이다. 『건거록(간양록)』의 「적중봉소(賊中封疏)」와 「섭란사적(涉亂事跡)」은 강항의 친필로 보이며 그 밖의 것은 다른 사람의 서체로 보인다. 그러나 이 책은 강항의 친필 여부를 떠나 당시 일본의 지리와 풍속 등의 사실을 수록하고 있어 중요한 사료적 가치를 지닌 문헌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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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운제록(雲堤錄)』(3책)은 수은이 평시에 주고받은 쓴 시문을 적은 것을 모아둔 것으로 시문(詩) 54편, 만사(輓詞) ·제문(祭文類) 21편, 관문류(官文類 ; (箋文, 公狀 等) 20편, 서(書) ·계(啓) 10편, 기문 5편, 상량문 2편 등 112편의 글이 실려있다. 운제(雲堤)는 영광에 거주한 진주강씨 일가의 별거(別居)가 있었던 곳으로 수은이 퇴임후 자제와 문인들을 가르쳤던 곳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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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감회요(綱鑑會要)(3책)는 수은 강항이 중국의 역사서인 『자치통감(資治通鑑)』과 『통감강목(通鑑綱目)』 등을 보완 정리한 것이다. 특히 주희의 『강목(綱目)』에 미진한 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소미강씨(少微江氏)의 『통감절요(通鑑節要)』와 유우익(劉友益)의 『강목서법(綱目書法)』과 윤기신(尹起莘)의 『강목발명(綱目發明)』 등을 종합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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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선주(文選註)』(2책)은 중국 양(梁)나라의 소명태자(昭明太子) 소통(瀟統)이 진(秦)·한(漢) 이후 제(齊)·양(梁)대의 대표적인 시문을 모아 엮은 30권으로 편찬한 『문선』에 수은 강항이 주해를 부친 것이다. 본래 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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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 필사본은 임진과 정유의 양난을 몸소 체험한 수은 강항의 생생한 기록이 담겨 있어 사료적 가치가 매우 높다. 그리고 『巾車錄[看羊錄]』의 일부를 제외하고 모두 수은 강항이 친히 짓고 쓴 필사본으로 가치를 지니고 있다. 그리고 이 필사본 가운데 『강감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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