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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여주이포리옹기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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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여주이포리옹기가마 [2025/04/02 04:48]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대한민국:국가유산:여주이포리옹기가마 [2025/04/02 04:48]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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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이포리옹기가마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folklore_material/1658178.jpg?400|여주이포리옹기가마 }} ||
 +| **종목** | 시도민속문화유산 (2002년 11월 25일 지정) |
 +| **분류** | 유적건조물 / 산업생산 / 요업 / 토기가마 | 
 +| **시대** |  | 
 +| **소유** | 김*** |
 +| **관리** | 김*** |
 +| **소재지** | 경기도 여주시 금사면 궁리 산2 | 
 +
 +===== 소개 =====
 +여주 이포리에 있는 옹기가마는 크기와 용도를 달리하여 모두 3기가 있다. 큰 가마는 큰 항아리를 굽는데 사용하며 현재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이 가마는 대략 100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바닥의 길이가 40m가 넘으나, 점차 옹기 일이 줄어들면서 장작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려고 뒷부분을 잘라내서 24.5m로 줄였다. 가마 옆 부분에는 창 불을 때는 창구멍이 나 있다. 중간크기의 가마는 길이가 약 10.7m정도 되며, 통가마와 구조와 거의 비슷하지만 규모가 작아 ‘뫼통가마’라 혹은 ‘작은대포가마’라고 부른다. 이 가마는 소품이나 반오지그릇을 굽는 데에 사용한다. 작은 크기의 가마는 길이가 약 7m정도 되며, 길이가 짧은 가마라는 의미에서 ‘단가마’라고 부르기도 하고, 시루를 많이 굽기 때문에 ‘시루가마’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 가마는 가장 원초적인 가마 형태로 아궁이를 제외하고 모두 막혀있다. 지금은 김일만의 셋째 아들인 전수조교 김창호가 질그릇과 함께 푸레도기 작업을 주로 한다.
 +
 +‘이포리 옹기가마’는 전통적인 옹기 제작 방법과 소성 방법을 이어가고 있고, 장작 가마 전통을 충실히 따르고 있어 전통의 계승 차원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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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