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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국가유산:여수화정면공룡발자국화석지및퇴적층 [2025/04/01 05:58] – 만듦 sh | 대한민국:국가유산:여수화정면공룡발자국화석지및퇴적층 [2025/04/02 04:55] (현재) – 만듦 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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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여수화정면공룡발자국화석지및퇴적층 ====== |
| | | {{ ?400|여수화정면공룡발자국화석지및퇴적층 }} || |
| | | **종목** | 시도기념물 (2001년 12월 13일 지정) | |
| | | **분류** | | |
| | | **시대** | | |
| | | **소유** | 여*** | |
| | | **관리** | 여*** | |
| | | **소재지** | 전남 여수시 화정면 낭도리 산115-2번지 외 (사도, 추도, 낭도, 목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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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개 ===== |
| | 전남 여수시 화정면에 속하는 사도, 추도, 낭도, 적금도, 목도 등 5개 섬 지역의 백악기 퇴적층에서 발견된 대규모 공룡발자국 군집이다. 이 지역은 역암, 사암, 실트스톤 및 세일 등으로 구성된 퇴적암류와 응회암을 포함한 화산쇄설암류가 주로 분포하는데 공룡발자국화석은 주로 세립사암, 실트스톤과 이암의 호엽층 암상에서 발견되며, 이곳에서는 건열구조 및 연흔구조, 생흔구조 등이 함께 나타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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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에서 지금까지 발견된 공룡발자국은 총 3,500여 점으로 사도에서 755점, 추도에서 1759점, 낭도에서 962점, 적금도에서 20점, 목도에서 50점이 각각 발견되었다. 유형별로는 조각류 81%, 용각류 16%, 수각류 3%로 조각류가 매우 우세하게 나타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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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도에서 발견된 755점의 공룡발자국화석 중 128점의 발자국이 보존상태가 양호한 28개의 줄을 이루고 있다. 발견된 공룡발자국화석을 보면 조각류가 92%, 수각류 5%, 용각류 3%를 나타내어, 조각류 발자국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일부 층군에서 연장성이 양호한 수각류 보행렬이 발견되는데, 전체적으로 전형적인 수각류에 비하여 발자국 폭이 넓은 형태를 보이나 좁고 가느다란 발톱 흔적이 특징적이다. 이 화석들을 살펴보면 걸을 때 발가락만을 이용하여 걷는 자세를 가졌고 발을 지면으로부터 이동할 때에는 발가락 끝의 발톱이 날카로운 흔적을 남기면서 지면을 박차고 이동했던 것으로 해석된다. 사도에서는 공룡발자국화석 이외에도 탄화된 식물화석과 연체동물화석 및 무척추동물에 의한 생흔화석들이 함께 발견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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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도에서는 1759점의 가장 많은 공룡발자국화석이 발견되었으며 연장성이 좋은 10개의 보행렬이 있는데, 특히 국내외적으로 희귀한 매우 긴 84m의 보행렬이 주목된다. 조각류 70%, 용각류 29%, 수각류 1%의 비율로 발견되어 주변 화석지와 마찬가지로 조각류 발자국이 많이 나타났다. 조각류 발자국의 경우 평균적으로 약 2m의 걸음걸이를 사용한 보행렬을 남겼다. 용각류와 수각류 발자국화석의 경우는 많은 부분이 풍화되거나 상부층에 의해 덮혀 있어 정밀한 조사가 요구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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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도에서는 지금까지 962점의 발자국이 발견되었는데, 특히 행렬의 연장성이 좋고 형태가 뚜렷한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공룡발자국화석을 살펴보면 걸을 때의 자세가 발가락과 발바닥의 일부를 사용하는 것, 발바닥 전체를 이용하는 것 등의 다양한 형태가 나타나고 있으며 일부 조각류 발자국의 경우는 발톱자국도 함께 나타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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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도를 비롯한 도서 지역에서 발견된 공룡화석지는 84m의 공룡발자국 보행렬을 포함하여 조각류, 용각류, 수각류 등 다양한 종류의 발자국 화석이 매우 풍부하게 산출되고 있어 이 지역이 백악기 당시 대규모 공룡집단 서식지였을 가능성이 크다. 또한 규화목, 연체동물, 생흔화석 등이 함께 발견되고 다양한 종류의 퇴적구조나 매우 잘 발달된 퇴적층이 빼어난 자연경관과 더불어 역사적, 학술적 가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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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제사유:천연기념물 제434호 여수낭도리공룡발자국화석지및퇴적층으로 승격 지정됨에 따라 해제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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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g>국가유산 문화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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