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양평_용문사_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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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 ====== | ||
| + | | {{ http:// | ||
| + | | **종목** | 천연기념물 (1962년 12월 07일 지정) | | ||
| + | | **분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문화역사기념물 / 종교 | | ||
| + | | **시대** | | | ||
| + | | **소유**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 | ||
| + | | **관리** | 양평군 | | ||
| + | | **소재지** | 경기 양평군 용문면 신점리 626-1번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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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소개 ===== | ||
| + | 은행나무는 살아 있는 화석이라 할 만큼 오래된 나무로 우리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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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용문사의 은행나무는 나이가 약 1,100살 정도로 추정되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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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 나무는 통일신라 경순왕(재위 927∼935)의 아들인 마의태자가 나라를 잃은 설움을 안고 금강산으로 가다가 심었다는 전설과 의상대사가 짚고 다니던 지팡이를 꽂아 놓은 것이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이 외에도 나무를 자르려고 톱을 대었는데 그 자리에서 피가 났다는 이야기, 정미의병(1907) 항쟁 때 일본군이 용문사에 불을 질렀는데 이 나무만 타지 않았다는 이야기들이 전해지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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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는 조선 세종(재위 1418∼1450) 때 당상관(정3품)이란 품계를 받을 만큼 중히 여겨져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이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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