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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양산_통도사_금니묘법연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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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양산_통도사_금니묘법연화경 [2025/04/02 04:47]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대한민국:국가유산:양산_통도사_금니묘법연화경 [2025/04/02 04:47]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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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 통도사 금니묘법연화경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angible_cult_prop/1641566.jpg?400|양산 통도사 금니묘법연화경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1979년 05월 02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필사본 / 사경 | 
 +| **시대** | 조선시대 후기 | 
 +| **소유** | 대한불교조계종통도사 |
 +| **관리** | 대한불교조계종통도사 |
 +| **소재지** | 경상남도 양산시 통도사로 108 (하북면, 통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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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 =====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은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있다는 것을 중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화엄종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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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후진의 구마라습이 번역한 것을 조선 고종 17년(1880)에 경운원기(擎雲元奇, 1852~1936)스님이 정성껏 옮겨 쓴 경전이다. 우리나라에 들어온 법화경 7권의 내용을 모두 14권으로 나누어 다시 만들었다. 크기는 가로 20㎝, 세로 30㎝이며, 검은 비단 위에 금색으로 글씨를 썼다. 
 +
 + 전하는 이야기에 의하면 경운화상이 백련암에서 책을 만들던 당시 황색 쥐 한 마리가 스스로 걸어 들어왔다고 한다. 그래서 꼬리를 뽑아 붓을 만든 뒤 한자씩 쓸 때마다 한번씩 절을 하고 3개월에 걸쳐 공을 들여 완성하였다고 한다. 
 +
 + 통도사내 유물 전시관에 비치되어 있으며 완전한 상태로 깨끗하게 보관되어 있다.
 +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