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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양산_법기리_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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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양산_법기리_요지 [2025/04/01 05:56] – 만듦 sh대한민국:국가유산:양산_법기리_요지 [2025/04/02 04:53]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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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 법기리 요지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history_site/1628207.jpg?400|양산 법기리 요지 }} ||
 +| **종목** | 사적 (1963년 01월 21일 지정) |
 +| **분류** | 유적건조물 / 산업생산 / 요업 / 도자기가마 | 
 +| **시대** | 16세기 | 
 +| **소유** | 이의도 등 |
 +| **관리** | 양산시 |
 +| **소재지** | 경남 양산시 동면 법기리 산82번지 | 
 +
 +===== 소개 =====
 +오래 전부터 근처에 있는 창기마을의 이름을 붙인 ‘창기사발’을 만들던 가마터로 알려진 곳이며, 조선 중기인 16∼17세기경 지방에서 사용하던 백자를 만들던 곳이기도 하다. 마을 뒷산의 기슭에서 산 윗부분까지 가마터가 여러 곳이 남아있는데, 사적으로 지정된 이 곳은 사람들이 생활하는 집과 무덤들이 들어서면서 많이 훼손된 상태이다. 
 +
 + 발견되는 그릇 조각들을 보면 마을 근처에 있는 가마터는 대체적으로 17세기의 것이고, 산 쪽에 있는 가마터는 대부분 16세기경의 것이다. 아마도 산 윗쪽에 가마를 먼저 만들기 시작하고, 이후에 점차 아래로 내려온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도자기의 형태는 대부분이 사발·대접·접시로, 만들어진 모양새가 거칠고 투박하여 좋은 질의 백자들은 아니었던 듯하다. 
 +
 + 발견되는 백자들 가운데 굽의 형태나 백자의 질이 일반적인 다른 백자들과는 다른 종류가 보이는데, 이것은 일본의 주문을 받아 수출용으로 특별히 만들어진 찻잔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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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기리 가마터는 한국과 일본의 도자기 교류역사를 연구하는데 매우 중요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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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법기리도요지 → 양산 법기리 요지)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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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