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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안동_주하리_뚝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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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 주하리 뚝향나무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natural_monument/1631696.jpg?400|안동 주하리 뚝향나무 }} ||
 +| **종목** | 천연기념물 (1982년 11월 09일 지정) |
 +| **분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문화역사기념물 / 기념 | 
 +| **시대** |  | 
 +| **소유** | 이*** |
 +| **관리** | 안동시 |
 +| **소재지** | 경북 안동시 와룡면 주하리 634외 1필 | 
 +
 +===== 소개 =====
 +향나무는 우리나라 중부 이남을 비롯해 울릉도와 일본 등지에 분포하고 있으며 강한 향기를 지니고 있어 제사 때 향을 피우는 재료로 쓰이거나 정원수, 공원수로 많이 심는 나무이다.
 +
 + 뚝향나무는 향나무와 비슷하지만 똑바로 자라지 않고 줄기와 가지가 비스듬히 자라다가 전체가 수평으로 자라는 것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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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 주하리의 뚝향나무는 나이가 5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3.2m, 둘레 2.25m의 크기이며 가지가 아래로 처지는 것을 막기위해 37개의 받침대를 세워서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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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 세종(재위 1418∼1450) 때 선산부사를 지낸 이정(李楨)이 평안북도 정주판관으로서 약산성 공사를 마치고 귀향할 때 가지고 와서 심었던 세 그루 중 아직 남아 있는 한 그루라고 하며,『노송운첩』에 이에 대한 내력이 실려 있다고 한다.
 +
 + 안동 주하리의 뚝향나무는 오랜 세월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문화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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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