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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신흥사_구_대웅전_단청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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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신흥사_구_대웅전_단청반자 [2025/04/02 04:54]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대한민국:국가유산:신흥사_구_대웅전_단청반자 [2025/04/02 04:54]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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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흥사 구 대웅전 단청반자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angible_cult_prop/2017011915535300.JPG?400|신흥사 구 대웅전 단청반자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2017년 01월 19일 지정) |
 +| **분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사찰 | 
 +| **시대** |  | 
 +| **소유** | 신흥사 |
 +| **관리** | 신흥사 |
 +| **소재지** | 울산광역시 북구 대안4길 280 (대안동, 신흥사) | 
 +
 +===== 소개 =====
 +신흥사 구 대웅전 내부 고단청은 18세기 중반(약 250년 전)에 채화된 작품으로 확인되어 역사적인 보존가치가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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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청의 문양구성에 있어서 창의성과 독창성이 있으며, 특히 천정 반자에 채화된 문채(文彩)의 구성과 조형미는 한국건축채색화에서 희소성이 풍부한 예술적 가치를 보여준다. 
 +
 +어간 중앙반자에 채화된 용그림은 뛰어난 농필의 경지를 보여주는 채색화로서 뛰어난 예술적 가치를 보여줌. 당시 통도사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당대 최고의 화사에 의해 채화된 작품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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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초의 구성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창의성과 독특한 조형성이 풍부하게 나타남. 특히 대량에 채화된 머리초는 문양요소의 독창적인 구성이 풍부하여 조선후기 단청양식의 중요한 연구 자료이다.
 +
 +대량 계풍의 철선묘화는 18세기 조선궁궐의 건축단청에서만 볼 수 있는 궁궐단청의 전형적인 채화기법. 이것은 건축영건에 있어 조선왕실의 영향과 지원을 추정할 수 있는 단초가 되고, 도리머리초 양식이 통도사 대웅전 내부 창방머리초와 동일한 구성으로 확인됨(곽동해 교수의 추가 조사결과). 현재까지 조사된 바에 의하면, 이 머리초는 오직 이 두 곳에만 채화된 것으로 동일한 단청장의 작품임을 알 수 있는 단초가 되며 당시 통도사를 거점으로 활동했던 화원의 미적 특성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로서 학술적 가치가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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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