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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시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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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시대일보 [2025/04/01 05:53] – 만듦 sh대한민국:국가유산:시대일보 [2025/04/02 04:50]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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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대일보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register_sd/2022122010063501.jpg?400|시대일보 }} ||
 +| **종목** | 시도등록문화유산 (2022년 10월 13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근대매체 | 
 +| **시대** | 1924~1926년 | 
 +| **소유** | 서*** |
 +| **관리** | 서***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종로구 | 
 +
 +===== 소개 =====
 +《시대일보》의 창간 목적은 민족의 성장과 번영에 이바지하고자 고난을 함께 하는 것으로 민족의 단합과 협동을 사명으로 삼았다. 이를 위해 상하이 대한민국임시정부 활동과 김원봉의 의열단, 통의부, 대한청년단 등 국내외 독립단체와 함께 무장 독립운동으로서 만주와 국내에서 일어난 일본 군경과의 교전, 친일파 사살 등을 자세하게 보도하는 등 항일 독립운동을 보도하였다. 1926년 6월 10일과 11일에는 순종 인산일의 상황과 6.10만세 운동을 보도하였고, 사설에서 항일 민족운동의 당위성을 주장하는 기사를 게재하는 등 다분히 민족지로서 역할을 하였다. 이러한 보도 성향에 따라 1924년 49건, 1925년 38건, 1926년 26건 등 발행 기간 중 103건 정도의 기사가 보도되지 못하였다. 
 +
 + 또한 《시대일보》는 1925년 대홍수 때 다른 신문들과 함께 수재민 구호 운동을 하고, 학술강연회, 전 조선 축구전 등의 운동경기를 주최하기도 하는 등 민족지로서 구실을 하였다. 현재 종로도서관 소장본은 2판이지만 창간호가 남아 있고, 발행된 신문의 55% 이상으로 현존 가장 많은 양을 소장하고 있으며, 원형도 잘 보존되어 있다. 《시대일보》는 언론사에서 1920년대 당시 3대 민간신문으로서 민족지 역할을 하여 언론사적 의미가 있고, 역사적 사건의 기사화 등의 역사적 사료가치, 자료의 희귀성 등을 고려할 때 서울특별시 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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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