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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국가유산:수표교 [2025/04/01 05:56] – 만듦 sh | 대한민국:국가유산:수표교 [2025/04/02 04:52] (현재) – 만듦 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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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수표교 ====== |
|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angible_cult_prop/1636095.jpg?400|수표교 }} || |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1973년 06월 18일 지정) | |
| | | **분류** | 유적건조물 / 교통통신 / 교통 / 교량 | |
| | | **시대** | 1420년(세종2년) | |
| | | **소유** | 서울 | |
| | | **관리** | | |
| | | **소재지** | 서울 중구 장충동2가 197-1, 산4-50, 산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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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개 ===== |
| | 장충단 공원 입구에 놓여있는 돌다리로, 원래는 청계천 2가에 있었으나 1959년 청계천 복개공사를 하면서 지금의 자리로 옮겨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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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강암을 짜맞추어 만들어 놓은 것으로, 아래의 돌기둥이 특이하게도 2단을 이루고 있다. 그 중 윗단의 돌은 모서리를 물의 흐름과 마주하게 하여 물의 저항을 덜 받도록 하였다. 난간은 연꽃봉오리, 연잎 등을 주제로 설계해 놓았는데 그 조각들이 매우 아름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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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 세종 2년(1420)에 세운 다리로, 당시에는 이곳에 소시장이 있었다 하여 ‘마전교 ’라 불리웠다. 세종 23년(1441) 수표(보물 제838호)를 만들어 이 다리 옆에 세우고 청계천의 물높이를 재어 홍수에 대비하도록 하였고, 영조 36년(1760) 다리를 수리하면서 돌기둥에 ‘경(庚) ·진(辰) ·지(地) ·평(平)’이라는 글씨를 새겨두어 4단계의 물높이를 측정하도록 하였다. 이 때부터 수중주석표(水中柱石標)라는 말이 생겨나 ‘수표교 ’라 부르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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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길을 건너는 통로로서 뿐만 아니라 홍수의 조절을 위해 수량을 재는 역할을 했던 중요한 다리로, 조선조 500여년 동안 여러 차례의 보수를 거쳐 왔다. 다리 옆에 서 있던 수표는 다리를 이곳으로 옮길 때 함께 옮겨왔다가 1973년 세종대왕 기념관으로 옮겨 보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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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g>국가유산 문화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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