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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수도암잣나무및매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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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수도암잣나무및매화나무 [2025/04/02 04:47]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대한민국:국가유산:수도암잣나무및매화나무 [2025/04/02 04:47]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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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암잣나무및매화나무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cultural_material/1662112.jpg?400|수도암잣나무및매화나무 }} ||
 +| **종목** | 문화유산자료 (1987년 06월 01일 지정) |
 +| **분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생물상 | 
 +| **시대** |  | 
 +| **소유** | 수*** |
 +| **관리** | 수*** |
 +| **소재지** | 전남 곡성군 옥과면 설옥길 81-158 (설옥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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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 =====
 +잣나무는 울릉도와 제주도를 제외한 한국의 거의 모든 지역에서 자라고 있으며 흔히 공원이나 정원에 심는다. 중국에서는 바다를 건너온 소나무라는 뜻으로 해송(海松), 신라가 중국으로 잣을 수출했기 때문에 신라송(新羅松)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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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화나무는 가지가 초록색이며 잎은 어긋나고 계란형으로 끝이 뾰족하다. 꽃은 4월에 잎보다 먼저 피며 연한 홍색이 도는 흰빛으로 향기가 강하다. 추위가 덜 가신 초봄에 꽃이 피기 시작하므로 봄소식을 알려주는 나무로 아낌을 받아왔다. 특히 추위를 이기고 꽃을 피운다 하여 불의에 굴하지 않는 선비정신의 표상으로 삼아 많이 재배하였고, 시나 그림의 소재로도 많이 등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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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암 앞 마당에는 잣나무와 매화나무가 자라고 있는데 이곳에 언제 심었는지는 알 수 없다. 잣나무의 나이는 15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15m, 둘레 2.30m이다. 매화나무의 나이는 15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4.15m, 둘레 1.12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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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암은 곡성군 옥과면의 설산(522m) 남쪽 허리에 있는 작은 암자이다. 신라시대 설두화상이 도를 닦던 곳으로 전해지나 그 당시 건물은 없고 1928년 임공덕 보살이 지은 건물이 지금까지 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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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