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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세심사다층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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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세심사다층탑 [2025/04/01 06:01] – 만듦 sh대한민국:국가유산:세심사다층탑 [2025/04/02 04:49]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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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심사다층탑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cultural_material/1661286.jpg?400|세심사다층탑 }} ||
 +| **종목** | 문화유산자료 (1984년 05월 17일 지정) |
 +| **분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 
 +| **시대** | 27년(645) | 
 +| **소유** | 세심사 |
 +| **관리** | 세심사 |
 +| **소재지** | 충남 아산시 염치읍 산양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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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 =====
 +고려시대에 창건된 세심사는 원래 ‘신심사’였다가 최근에 세심사라 그 이름이 바뀌었다. 절안에 자리하고 있는 이 탑은 3층 기단(基壇) 위로 9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형태로, 기단은 화강암으로 만들었고 탑신부는 벼루를 만드는 돌인 점판암으로 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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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층을 이루는 기단은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의 조각을 두었으며 곳곳에 연꽃무늬를 새겨놓았다. 탑신부는 1층 몸돌만 4단의 널돌로 만들었고, 나머지 여덟 층의 몸돌은 모두 1매의 널돌로 만들었으며, 각 몸돌마다 모서리에 기둥 모양을 새겼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이 2단씩이고, 윗면의 경사가 완만하게 처리되어 있으며, 네 귀퉁이는 들려 있지 않고 깎여 있다. 꼭대기에 놓인 점판암의 머리장식들은 후대에 새로 조각하여 얹어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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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적으로 돌을 다듬은 수법과 재질의 특수성·조각양식 등으로 보아 고려시대의 탑으로 짐작된다. 원래는 탑신의 몸돌이 없어져 기단 위에 지붕돌만이 남아 있었는데, 1956년 일타·도견 두 스님이 현재의 모습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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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