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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국가유산:상주_두곡리_은행나무 [2025/04/01 05:58] – 만듦 sh | 대한민국:국가유산:상주_두곡리_은행나무 [2025/04/02 04:55] (현재) – 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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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상주 두곡리 은행나무 ====== |
|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no_image.gif0000000001654522.jpg?400|상주 두곡리 은행나무 }} || |
| | | **종목** | 시도자연유산 (2024년 07월 11일 지정) | |
| | | **분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생물상 | |
| | | **시대** | | |
| | | **소유** | 국유 | |
| | | **관리** | 유오길 | |
| | | **소재지** | 경북 상주시 은척면 두곡리 640외 4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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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개 ===== |
| | 은행나무는 살아 있는 화석이라 할 만큼 오래된 나무로 우리나라,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중국에서 유교와 불교가 전해질 때 같이 들어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가을 단풍이 매우 아름답고 병충해가 없으며 넓고 짙은 그늘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어 정자나무 또는 가로수로도 많이 심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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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 두곡리의 은행나무는 나이가 450년 정도로 추정된다. 높이 15m, 둘레 8.3m의 크기로 가지는 사방으로 퍼져 있으며, 전체적인 성장상태도 양호하고 우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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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 사람들은 나무의 생태를 보고 풍년과 흉년을 점치기도 하는데, 가을날 은행잎이 하루 이틀 사이에 다 떨어지면 다음해에 풍년이 들고 몇 날을 두고 잎이 떨어지면 흉년이 든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또 한국전쟁 때에는 마을과 주민들의 피해가 없었다고 전해져 이 은행나무가 마을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덕목(德木)이라고 믿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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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 두곡리 은행나무는 오랜 세월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속에 살아온 나무로 민속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보존 가치가 인정되어 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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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g>국가유산 문화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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