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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상제집략판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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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상제집략판목 [2025/04/02 04:53]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대한민국:국가유산:상제집략판목 [2025/04/02 04:53]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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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제집략판목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angible_cult_prop/1637209.jpg?400|상제집략판목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1992년 07월 22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서각류 / 목판각류 / 판목류 | 
 +| **시대** | 1863(철종14) | 
 +| **소유** | 권*** |
 +| **관리** | [[대한민국:박물관:대전시립박물관|대전시립박물관]] |
 +| **소재지** |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안대로 398 (상대동, 대전역사박물관) | 
 +
 +===== 소개 =====
 +'상제집략판목(喪祭輯略板木)'은 조선후기 학자 권순경(權舜經, 1676~1746)이 상례와 제례에 대하여 저술한『상제집략』의 책판이다. 전체 판수는 66판 132면이다. 책판의 제작은 저자 권순경의 5대손인 권주신(權周新)과 권호신(權虎新) 등이 1863년(철종 14)에 하였다. 판면의 목재는 배나무이며, 마구리는 소나무이다.
 +
 +『상제집략』은 4권 2책으로 구성되었는데 처음 3권은 상례이고 마지막 1권은 제례이다.『상제집략』에는 1863년(철종 14)에 김대진이 쓴 상제집략서(序), 상제집략 목록(目錄), 그리고 1741년(영조 17)에 저자인 권순경이 쓴 자서(自序)가 있다. 
 +
 +판목은 원래 경북 안동시 길안면 용계리의 용산정에 보관되어 있었으며 1950년에 대전 흑석동 구봉재사의 장판각에 옮겨 보관했다. 현재는 대전시립박물관에 기탁되어 있다. 구봉재사에는『상제집략』66판과 『용천련고』45판이 함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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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제집략』차례의 절목은「가례」를 모범으로 했고, 부설은 김장생의「상례비요」를 참고했다. 각 조목 끝에 중국 학자들의 전기와 우리나라 선대 유학자들의 예절에 관한 학설을 주석으로 달았으며, 자신의 의견을 덧붙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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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