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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삼척역둔리철비_부사이규헌영세불망비및금옥첨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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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삼척역둔리철비_부사이규헌영세불망비및금옥첨원비 [2025/04/02 04:55]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대한민국:국가유산:삼척역둔리철비_부사이규헌영세불망비및금옥첨원비 [2025/04/02 04:55]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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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역둔리철비(부사이규헌영세불망비및금옥첨원비)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cultural_material/1660560.jpg?400|삼척역둔리철비(부사이규헌영세불망비및금옥첨원비) }} ||
 +| **종목** | 문화유산자료 (1996년 12월 28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서각류 / 금석각류 / 비 | 
 +| **시대** |  | 
 +| **소유** | 강원도교육감 |
 +| **관리** | 삼척시 |
 +| **소재지** | 강원 삼척시 하장면 역둔리 산2-1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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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 =====
 +삼척 역둔리 마을의 국도 도로변에는 금옥각(金玉閣)이라는 비각이 마련되어 있는데, 그 안에 이 2기의 철비를 모시고 있다. 하나는 삼척부사 이규헌에 대한 고마움과 어진 정치를 영구히 기리기 위해 세워놓은 것이고, 다른 하나는 옆의 비를 세우는데 참여한 주민들의 공을 잊지 않고자 세워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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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규헌은 조선 헌종 원년(1835) 삼척부사로 부임해 와 1839년까지 지내면서 이 지역의 백성들을 위해 어진 정치를 폈다. 특히 조선 헌종 3년(1837) 가뭄과 홍수로 백성들이 굶주리게 되자 역둔창의 양곡을 나누어주어 많은 백성들을 구하기도 하였다. 
 +
 + 철로 빚은 2기의 비는 비몸과 비머리를 갖추었으며, 모두 앞면에만 글씨와 무늬를 도드라지게 새겼다. 부사 이규헌의 비는 헌종 4년(1838)에 세웠고, 그 옆의 주민들을 위한 비는 그 다음해에 세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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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