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도구

사이트 도구


대한민국:국가유산:삼각산

차이

문서의 선택한 두 판 사이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차이 보기로 링크

다음 판
이전 판
대한민국:국가유산:삼각산 [2025/04/01 05:58] – 만듦 sh대한민국:국가유산:삼각산 [2025/04/02 04:55] (현재) – 만듦 sh
줄 1: 줄 1:
 +====== 삼각산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scenic_site/1628748.jpg?400|삼각산 }} ||
 +| **종목** | 명승 (2003년 10월 31일 지정) |
 +| **분류** | 자연유산 / 명승 / 문화경관 | 
 +| **시대** | 미상 | 
 +| **소유** | 산림청 |
 +| **관리** | 경기 고양시, 서울 성북구 |
 +| **소재지** | 경기 고양시 덕양구 북한동 산1-1번지 서울시 강북구 우이동 산68-1 | 
 +
 +===== 소개 =====
 +삼각산(三角山)은 북한산의 중심으로 백운대(白雲臺, 835.6m), 인수봉(人壽峰, 811.1m), 만경대(萬鏡臺, 800.6m)로 구성된다. 이들은 쥐라기에 생겨났으며 여러 모양의 화강암 돔(granite dome)들이 수려하다. 산 사면의 경사는 70°에 달하고 백운대 정상에는 약 500㎡의 평평한 곳이 있어 등반객과 관광객들이 모여드는 곳이다. 만경대의 옛이름은 국망봉이며 정상부의 산세가 불규칙하다. 
 +
 + 고구려의 왕자 온조와 비류가 남쪽으로 내려왔을 때, 한산에 이르러 부아악에 올라 살 만한 곳을 살펴본 곳이 삼각산이며, 무학대사가 조선의 수도 후보지를 찾아다닐때 백운대와 만경대에 이르러 비봉에 오르니 비석에 “무학이 길을 잘못 들어 여기에 이른다”라고 씌여있어 길을 바꾸어 내려가 궁성터(오늘의 경복궁)를 정하였던 곳이 바로 이 산이다. 조선시대 김상헌이 병자호란 때 중국으로 끌려가며 “가노라 삼각산아 다시보자 한강수야...”라는 시를 읊은 곳이기도 하다.
 +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