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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국가유산:산양 [2025/04/01 06:00] – 만듦 sh | 대한민국:국가유산:산양 [2025/04/02 04:47] (현재) – 만듦 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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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양 ====== |
|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natural_monument/1632862.jpg?400|산양 }} || |
| | | **종목** | 천연기념물 (1968년 11월 22일 지정) | |
| | | **분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진귀성 | |
| | | **시대** | | |
| | | **소유** | | |
| | | **관리** | (사)한국산양보호협회 | |
| | | **소재지** | 기타 전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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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개 ===== |
| | 산양은 소과에 속하며 세계적으로 국한된 지역에 불과 5종 밖에 알려져 있지 않다. 시베리아, 중국 지역과 우리나라 설악산, 오대산, 대관령, 태백산 일대에 분포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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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길이 129㎝, 뿔길이 13㎝정도이며, 형태적으로 얼굴선이 없어서 외국산 산양과는 전혀 다르다. 암수 다 뿔이 있고, 목은 짧으며 다리는 굵고, 발은 끝이 뾰족하다. 몸의 털색은 회갈색이지만 일부 털끝은 연한 흑갈색이고, 뿔은 검은색이다. 이마에서부터 귀 사이를 지나 목에 이르기까지 갈기와 같은 검은 털이 줄을 지어 나 있으며, 목에는 흰색의 큰 반점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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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사진 바위틈에서 살며 사람이나 다른 동물들이 드나들 수 없는 바위구멍에 보금자리를 만든다. 보통 1∼3마리의 새끼를 낳으며 2∼5마리가 모여 생활한다. 주로 새벽과 저녁에 활동하고 바위이끼, 잡초, 진달래와 철쭉 등 여러 종류의 푸른 잎과 연한 줄기를 먹는다. 일정한 장소에서 떠나지 않고 살며 멀리 갔다가도 되돌아오는 성질이 강한 동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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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양은 한약제와 박제 또는 식용으로 함부로 잡아 그 수가 급격히 감소하였으며, 멸종 위기에 있는 진귀한 동물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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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g>국가유산 문화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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