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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국가유산:사향노루 [2025/04/01 05:59] – 만듦 sh | 대한민국:국가유산:사향노루 [2025/04/02 04:47] (현재) – 만듦 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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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향노루 ====== |
|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natural_monument/1632861.jpg?400|사향노루 }} || |
| | | **종목** | 천연기념물 (1968년 11월 22일 지정) | |
| | | **분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진귀성 | |
| | | **시대** | | |
| | | **소유** | | |
| | | **관리** | | |
| | | **소재지** | 기타 전국일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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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개 ===== |
| | 사향노루는 사슴과 중에서도 가장 원시적인 동물로 한국, 중국, 중앙아시아, 사할린, 시베리아, 몽고 등지에 분포한다. 몸길이 65∼87㎝, 키 75∼105㎝로 암수 모두 뿔이 없고, 위턱의 송곳니는 길게 자라서 입밖으로 튀어나와 있다. 귀는 비교적 크고 다리는 짧으며, 발굽이 작고 꼬리가 매우 짧아 겉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다. 몸의 털색은 전체적으로 물결모양의 다갈색이고, 흰색 띠가 두 눈으로부터 목의 좌우, 앞가슴을 지나 앞다리 안쪽까지 내려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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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개 바위가 많은 해발 1,000m 이상의 높은 산에서 서식하며, 바위나 나무껍질에 붙어사는 식물과 풀, 키가 작은 나무의 어린 싹과 잎, 열매 등을 먹는다. 1∼2마리의 새끼를 낳고, 단독 또는 암컷이 새끼와 함께 생활한다. 청각과 시각이 잘 발달되어 있으며, 겁이 많은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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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쪽에 사향주머니가 있는 수컷은, 교미시기에 암컷을 유인하기 위해 이곳에서 냄새를 풍긴다. 사향은 동물성 향료 및 약재로 가장 비싸게 쓰이기 때문에 마구 잡아 들여서 현재는 그 수가 급격히 감소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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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향노루는 계속되는 사냥과 생태계 파괴로 인해 멸종위기에 있는 동물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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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g>국가유산 문화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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