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사천_세종대왕태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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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사천_세종대왕태실지 [2025/04/02 04:50]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대한민국:국가유산:사천_세종대왕태실지 [2025/04/02 04:50]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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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천 세종대왕태실지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monument/1654859.jpg?400|사천 세종대왕태실지 }} ||
 +| **종목** | 시도기념물 (1975년 02월 12일 지정) |
 +| **분류** |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인물기념 / 탄생지 | 
 +| **시대** | 1419 | 
 +| **소유** | 허창영 외 4인 |
 +| **관리** | 사천시 |
 +| **소재지** | 경상남도 사천시 곤명면 은사리 산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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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 =====
 +조선 제4대 세종대왕(재위 1418∼1450)의 태(胎)를 봉안하는 태실이 있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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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 왕실에서는 태를 사람 신체 가운의 근원이라고 생각한 도교사상과 풍수지리설에 바탕을 두고, 왕자나 공주가 태어났을 때 태를 묻기 위해 태실도감을 설치하였다. 그리고 태를 봉안할 명당을 물색하고 안태사를 보내어 태를 안치하였다. 특히 다음 왕위를 이어갈 왕자나 왕세손 등의 태실은 석실을 만들어 보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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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대왕의 태실은 정유재란(1597) 때 왜적에 의해 도굴, 파손되어 선조 34년(1601)에 대대적인 수리를 하였으며, 영조 9년(1733)에는 태실비를 세우고 태실을 수리한 기록문서 『태실수의궤』를 남겼다. 그 후 일제의 식민정책으로 1929년에 태실의 소유자인 경복궁이 태실임야를 모두 민간인에게 팔고, 태실은 경기도 양주로 옮겨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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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세종대왕의 태실터에는 민간인의 무덤이 들어섰으며, 태실비와 태실석재 일부만이 한데 모아져 보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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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