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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사명대사비및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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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사명대사비및부도 [2025/04/02 04:50]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대한민국:국가유산:사명대사비및부도 [2025/04/02 04:50]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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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명대사비및부도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angible_cult_prop/1641726.jpg?400|사명대사비및부도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1976년 12월 20일 지정) |
 +| **분류** |  | 
 +| **시대** |  | 
 +| **소유** |  |
 +| **관리** | 해*** |
 +| **소재지** | 경남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154 (치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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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 =====
 +조선시대의 승려인 사명대사의 사리를 모신 4기의 탑과 3기의 탑비로, 홍제암에 자리하고 있다.
 +
 + 홍제암은 해인사에 딸린 암자로, 임진왜란 때 승병을 일으켜 나라를 지킨 사명대사가 선조의 하사로 선조 41년(1608)에 창건하였다. 그가 말년에 이곳에서 수도하다가 입적하니 현종은 그의 죽음을 애도하며 ‘자통홍제존자’라는 시호를 내려주었는데, 이 때문에 암자이름도 ‘홍제암’이라 부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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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기에 이르는 비는 대사의 일대기를 기록한 것으로, 광해군 4년(1612)에 세웠으며 허균이 비문을 지었다. 비문의 내용이 민족혼을 불러일으킬 우려가 있다 하여 1943년 일본인에 의해 파손되었던 것을 1958년에 복원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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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기나 되는 부도는 대사가 입적한 해인 광해군 2년(1610)에 세운 것으로, 그 중 2기는 3단의 연꽃받침 위로 종모양의 탑몸돌이 얹혀진 석종형 부도이다. 대체로 두텁고 투박한 조각기법을 보여주는데, 고려시대 양식을 계승하면서도 조선시대 나름의 질박한 석조미술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는 작품들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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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