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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보은_법주사_복천암_극락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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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은 법주사 복천암 극락보전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angible_cult_prop/1638932.jpg?400|보은 법주사 복천암 극락보전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2009년 03월 06일 지정) |
 +| **분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불전 | 
 +| **시대** |  | 
 +| **소유** | 대한불교 조계종 법주사 |
 +| **관리** | 대한불교 조계종 법주사 |
 +| **소재지** | 속리산면 사내리 산1-19번지 | 
 +
 +===== 소개 =====
 +복천암은 사적기에 의하면 성덕왕 19년(720)에 창건되었으며 고려 태조 1년(918) 證通國師가, 선종 1년(1084) 導生僧痛, 예종 2년(1107)에 慈淨國尊이 중수하고, 조선 세종 31년(1449)에 信眉禪師가 중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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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차례에 걸쳐 중건되다 소실된 것을 영조 11년(1735)에 卓融禪師가 소실된 것을 재창하였으며 순조 3년(1803) 就俊師가 중수하였다.
 +
 +복천암극락전은 1976년 해체 복원하였으며 내부에는 아미타불상과 후불탱화, 신미대사의 탱화가 보존되어 있으며 현판 무량수(無量壽)는 공민왕 친필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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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初築 당시 기단위에 조선시대 양식으로 복원하였으며 정면3칸 측면3칸 맞배지붕으로 전형적인 조선시대 불전을 구성 하고 있다. 이 건물의 특이한 점은 내부의 고주와 이를 중심으로 구성된 불감이다. 불전 내부 예불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불단을 놓는 방법은 부석이나 불갑사처럼 측면으로 놓는 예를 제외하면 크게 세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불단의 전면 예불공간을 넓히기 위해 내부의 고주를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러한 고주법은 고려 중・후기부터 우리나라에 사용된 것으로 짐작되며 조선시대에 들어와 그 예가 많아지다가 조선후기에는 正直法에 비해 많은 사례를 남기고 있다. 건물의 평면이 작은 경우는 아예 불단을 뒷벽에 붙이는 후치법도 자주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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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근에 寶物 제1416호 福泉庵秀庵和尙塔와 寶物 제1418호 福泉庵學祖燈谷和尙塔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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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주사 복천암극락보전은 조선후기 다포계 맞배집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측면에 공포를 갖춘 건물이다. 이것은 조선시대 중·후기에 이 지역을 중심으로 희귀하게 건립된 것으로 전국에 20여동 밖에 보이지 않는 특이한 형태로서 공포, 내부구성 등 건축양식이 뛰어나 건축기술사에서의 가치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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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