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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보안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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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보안입석 [2025/04/02 04:47]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대한민국:국가유산:보안입석 [2025/04/02 04:47]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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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안입석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folklore_material/1658293.jpg?400|보안입석 }} ||
 +| **종목** | 시도민속문화유산 (1974년 09월 27일 지정) |
 +| **분류** | 유물 / 기타종교조각 / 민간신앙조각 / 석조 | 
 +| **시대** |  | 
 +| **소유** | 김무길 |
 +| **관리** | 부안군 |
 +| **소재지** | 전북 부안군 보안면 상입석리 산35번지 | 
 +
 +===== 소개 =====
 +선돌은 길쭉한 자연석이나 커다란 돌을 일부만 다듬어 똑바로 세운 기념물 또는 신앙대상물을 말한다. 상입석리 마을 산에 서 있는 이 선돌은 높이 264㎝, 너비 66㎝인 사각형의 화강암으로 되어 있으며, 정면에는 보살상이 조각되어 있다.
 +
 + 여기에는 착한 마음씨를 가진 사람이 복을 받고,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은 벌을 받게된다는 설화가 전하고 있다. 고려시대에 인색하기로 소문난 부자가 살았는데, 그의 며느리만은 마음씨가 곱고 착했다. 어느날 스님이 이 집에 시주를 하기위해 들렀을 때 부자는 스님을 박대하였으나 며느리는 선뜻 시주를 하였다. 고마운 마음에 스님은 이 집은 곧 연못으로 변할것이니 자기를 쫓아오라고 하면서 결코 뒤를 쳐다보지 말라고 하였다. 가족과 재산을 잊지 못한 며느리가 뒤를 보는 순간 그 자리에서 굳어 선돌이 되었다고 한다. 
 +
 + 제작자와 제작년대는 알 수 없지만 수백년 전부터 매년 음력 2월 1일이면 돈을 거두어 당제를 지내고 소원을 빌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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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