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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범세동선생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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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범세동선생묘 [2025/04/01 06:01] – 만듦 sh대한민국:국가유산:범세동선생묘 [2025/04/02 04:49]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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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세동선생묘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monument/1645770.jpg?400|범세동선생묘 }} ||
 +| **종목** | 시도기념물 (1998년 02월 21일 지정) |
 +| **분류** |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봉토묘 | 
 +| **시대** |  | 
 +| **소유** | 종친회 |
 +| **관리** | 광주광역시 광산구 |
 +| **소재지** | 광주 광산구 덕림동 산94-1번지 | 
 +
 +===== 소개 =====
 +고려 후기의 문신이자 포은 정몽주의 제자인 복애(伏涯) 범새동(范世東)의 묘지이다. 고려 공민왕 18년(1369)에 과거에 급제하여 덕녕부윤, 간의대부 등의 벼슬을 지냈으며, 성리학을 깊이 연구하여『화해사전』,『동방연원록』등의 책을 펴냈다.
 +
 + 조선 왕조의 개창을 반대하며 고향인 나주(현 광주광역시 광산구 복만동)에 은거하였으며, 조선 태종이 여러 차례 벼슬을 권했으나 끝내 사양하였다. 죽은 뒤 후덕군(厚德君)에 봉해지고 문충(文忠)의 시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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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묘역 안에는 조선 초기에 만들어진 묘비와 문인석이 있다. 1.65m 높이의 묘비는 대리석으로 만들어 화강암의 사각형 대좌에 맞추어 세웠다. 상당한 거리를 두고 마주보고 서 있는 문인석은 높이 210㎝로 각이 진 관모를 쓰고 눈·코·입이 뚜렷한 얼굴에 두 손을 가슴에 모아 홀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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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