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밀양_관아지
차이
문서의 선택한 두 판 사이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 다음 판 | 이전 판 | ||
| 대한민국:국가유산:밀양_관아지 [2025/04/01 05:59] – 만듦 sh | 대한민국:국가유산:밀양_관아지 [2025/04/02 04:47] (현재) – 만듦 sh | ||
|---|---|---|---|
| 줄 1: | 줄 1: | ||
| + | ====== 밀양 관아지 ====== | ||
| + | | {{ http:// | ||
| + | | **종목** | 시도기념물 (2009년 07월 16일 지정) | | ||
| + | | **분류** |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궁궐·관아 / 관아 | | ||
| + | | **시대** | 4년 | | ||
| + | | **소유** | 밀양시 | | ||
| + | | **관리** | 밀양시 | | ||
| + | | **소재지** | 경남 밀양시 내일동 376 외 4필지 | | ||
| + | |||
| + | ===== 소개 ===== | ||
| + | 지방의 수령(守令)이 공무(公務)를 처리하던 곳을 관아(官衙)라 하는데, 『밀주구지(密州舊誌)』에 밀양의 관아에 대하여 “아사내외 동서헌별실백여간임진왜란탕진무여 만력신해부사원유남중창(衙舍內外 東西軒別室百餘間壬辰倭亂蕩盡無餘 萬曆辛亥府使元裕男重創)이라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봐서 밀양읍성이 축조될 당시에 관아도 백여칸으로 지어진 것으로 보인다. | ||
| + | |||
| + | 본래 있던 건물은 선조25년(1592년) 4월 임진왜란으로 모조리 불타버렸는데, | ||
| + | |||
| + | 관아의 중심 건물인 동헌(東軒)은 부사가 행정을 처리하던 곳으로 「근민헌(近民軒)」이라 불렀고, 동헌의 부속건물이라 할 수 있는 서헌(西軒)과 별실 등이 있었지만 자세한 용도는 알 수 가 없다. 다만『밀주징신록(密州徵信錄)』등에는 내동헌(內東軒)과 외서헌(外西軒) 건물이 별도로 있고, 내동헌은 부사 부인이 거처하던 곳이라 적혀있는 점으로 비추어 볼때, 부사의 내실(內室: | ||
| + | |||
| + | 1611년 중건후 300여년간 관청으로 사용되어 오던 관아는 조선후기에 동헌, 정청, 매죽당, 북별실 내삼문 이외에도 연훈당(延薰堂), | ||
| + | |||
| + | 옛 관아에 속해있던 건물 중에 당호(堂號)가 확실히 남아 있는 건물을 살펴보면: | ||
| + | |||
| + | ①매죽당(梅竹糖: | ||
| + | |||
| + | ②헐소(歇所): | ||
| + | |||
| + | ③응향문(凝香門): | ||
| + | |||
| + | {{ta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