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묘법연화경_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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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묘법연화경(1991) ====== | ||
| + | | {{ http:// | ||
| + | | **종목** | 보물 (1991년 07월 12일 지정) | | ||
| +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사찰본 | | ||
| + | | **시대** | 1399년 | | ||
| + | | **소유** | 국유 | | ||
| + | | **관리** | [[대한민국: | ||
| +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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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소개 ===== | ||
| + |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는 것을 중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경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쳤으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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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 책은 구마라습이 한문으로 번역하고 계환(戒環)이 주석을 달아 놓은 법화경을 정종 1년(1399)에 목판에 새겨 닥종이에 찍어낸 것이다. 권 제1∼3과 권 제4∼7이 각각 한 권의 책으로 되어 있으며, 크기는 세로 27.2㎝, 가로 15.9㎝이다. 7권의 끝에 있는 개국공신 남재(南在)가 써 놓은 글에 의하면, 해린(海隣)이 정천익과 이양 등의 시주로 간행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또한 4권의 첫머리에 ‘學祖(학조)’라고 도장이 찍혀 있어, 승려 학조가 소장했던 책으로 추정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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