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묘법연화경_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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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국가유산:묘법연화경_언해 [2025/04/02 04:54]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 | 대한민국:국가유산:묘법연화경_언해 [2025/04/02 04:54] (현재) – 만듦 s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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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묘법연화경(언해) ====== | ||
| + | | {{ http:// | ||
|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2004년 10월 22일 지정) | | ||
| +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사찰본 | | ||
| + | | **시대** | | | ||
| + | | **소유** | 대*** | | ||
| + | | **관리** | 대*** | | ||
| + | | **소재지** | 충청북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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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소개 ===== | ||
| + | 충북 단양군에 있는 구인사에서 소장, 관리하는 백지묵서(白紙墨書) 《묘법연화경》은 조선시대에 5명의 여성 불자가 각자 권을 나누어 한글로 베껴 쓴 불교 경전이다. 일명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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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묘법연화경》 필사(筆寫) 작업은 1909년 9월에 시작해 약 3개월 만인 같은 해 11월 25일 마지막 7권의 필사를 마쳤다. 경전을 필사한 불자는 방의경(17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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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7권 끝부분에는 사경(寫經),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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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들 중 나이가 가장 어린 방의경이 베껴 쓴 권이 필체가 가장 고른 궁서체로 정성을 다해 필사한 흔적이 보인다. 특히 필사 과정이나 독송할 때 침을 묻히지 않고 책장을 넘길 수 있도록 짧은 비단 조각을 책의 각 장마다 한 장 한 장 붙여놓은 것이 특징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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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구인사의 《묘법연화경》은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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