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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묘법연화경_권3_4_5_7_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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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묘법연화경_권3_4_5_7_1993 [2025/04/02 04:47]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대한민국:국가유산:묘법연화경_권3_4_5_7_1993 [2025/04/02 04:47]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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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묘법연화경 권3~4, 5~7(1993)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reasure/1614625.jpg?400|묘법연화경 권3~4, 5~7(1993) }} ||
 +| **종목** | 보물 (1993년 01월 15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왕실본 | 
 +| **시대** | 1470년 | 
 +| **소유** | (재)현담문고 |
 +| **관리** | (재)현담문고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9길 10-10 (충정로2가, (재)현담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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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 =====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는 것을 중요사상으로 하고있다. 천태종의 근본 경전으로 화엄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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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은 후진(後秦)의 구마라습(鳩摩羅什)이 번역한 법화경 7권 가운데 권3∼4와 권5∼7을 각각 한 책으로 묶은 것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크기는 세로 35.6㎝, 가로 21.6㎝이다. 표지는 나중에 새로 만든 것으로 보이며, 본문에 끊어 읽는 곳을 알려주는 점이 찍혀있는 것이 특징이다.
 +
 + 조선 성종 1년(1470) 세조의 비인 정희왕후 윤씨가 일찍 죽은 둘째 아들 예종과 더불어 세조, 덕종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책이다. 이 책은 판을 새긴 후 처음 찍어낸 것이다. 왕실에서 주도하였던 까닭에 당시의 일류 기술자들이 참여하여 판의 새김이 매우 정교하며, 인쇄와 보존상태도 양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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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