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도구

사이트 도구


대한민국:국가유산:면천은행나무

차이

문서의 선택한 두 판 사이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차이 보기로 링크

다음 판
이전 판
대한민국:국가유산:면천은행나무 [2025/04/01 05:56] – 만듦 sh대한민국:국가유산:면천은행나무 [2025/04/02 04:52] (현재) – 만듦 sh
줄 1: 줄 1:
 +====== 면천은행나무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monument/1652821.jpg?400|면천은행나무 }} ||
 +| **종목** | 시도기념물 (1990년 05월 24일 지정) |
 +| **분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문화역사기념물 / 역사 | 
 +| **시대** |  | 
 +| **소유** | 당*** |
 +| **관리** | 당*** |
 +| **소재지** | 충남 당진군 면천면 성상리 777번지 | 
 +
 +===== 소개 =====
 +은행나무는 살아 있는 화석이라 할 만큼 오래된 나무로 우리나라,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중국에서 유교와 불교가 전해질 때 같이 들어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가을 단풍이 매우 아름답고 병충해가 없으며 넓고 짙은 그늘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어 정자나무 또는 가로수로도 많이 심는다. 
 +
 + 면천 은행나무는 2그루로 나이는 1100여 년 정도로 추정되며, 둘레는 6m, 높이는 각각 20m, 21m이다. 충남 당진군에 있는 면천초등학교 교정 동쪽에 서 있다.
 +
 + 이 은행나무에는 고려의 개국공신 복지겸이 병을 얻어 앓고 있는데 백약이 무효하므로 그의 딸 영랑이 아미산에 올라 백일기도를 드렸는데 마지막 날에 신선이 나타나 두견주를 빚어 100일 후에 마시고 그곳에 은행나무를 심은 뒤 정성을 드리라는 계시를 받아 그대로 하여 병을 고쳤다고 하는 전설이 깃들어 있다.
 +
 + 두견주와 더불어 면천의 명물로 꼽히는 이 나무는 일제시대 때만 해도 백로가 많이 날아와 앉아 장관을 이루었다고 한다.
 +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