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면암_최익현_관복_일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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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국가유산:면암_최익현_관복_일괄 [2025/04/02 04:51]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 | 대한민국:국가유산:면암_최익현_관복_일괄 [2025/04/02 04:51] (현재) – 만듦 s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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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면암 최익현 관복 일괄 ====== | ||
| + | | {{ http:// | ||
| + | | **종목** | 국가민속문화유산 (2024년 08월 28일 지정) | | ||
| + | | **분류** | 유물 / 생활공예 / 복식공예 | | ||
| + | | **시대** | 19세기 후반 | | ||
| + | | **소유** | 최*** | | ||
| + | | **관리** | 최*** | | ||
| + | | **소재지** | 충청남도 청양군 장곡길 43-24 (대치면, 백제문화체험박물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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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소개 ===== | ||
| + | 항일의병운동을 이끈 면암 최익현(崔益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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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단령(團領)은 조선 후기 전형적인 당하관(堂下官)용 흑단령의 형태와 제작 양식을 지니고 있으며 최익현이 당하관이던 시기(1855~1870)에 착용했던 것이다 (현재 단령에 부착된 단학흉배는 20세기 이후 제작품으로 추정되어 최익현과 무관하므로 지정 대상에서 제외함). 사모(紗帽)는 최익현이 당상관(堂上官)이던 시기에 해당하는 1800년대 말기(1870년 이후)에 제작된 것으로, 대나무와 한지로 모자 틀을 만들고 양각(兩角) 테두리에 대오리를 사용한 점 등 지금은 단절된 조선시대 사모 제작 기술과 기본 재료를 확인할 수 있다. 삽금대(鈒金帶)는 최익현이 정2품 자헌대부(資憲大夫)로 가자(加資)된 1896년 이후부터 관직에서 물러난 1900년 사이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개항기 조선에 소개된 신소재(Cellulose nitrate로 추정)를 사용한 모조(模造) 대모(玳瑁) 재질의 사자 무늬 띠돈이 부착되어 있어 19세기 말 공예 기술의 변화 양상을 보여준다. 목화(木靴)는 1870~1880년대 제작품으로 추정되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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