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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뜸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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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뜸부기 [2025/04/02 04:49]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대한민국:국가유산:뜸부기 [2025/04/02 04:49]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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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뜸부기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natural_monument/1632973.jpg?400|뜸부기 }} ||
 +| **종목** | 천연기념물 (2005년 03월 17일 지정) |
 +| **분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진귀성 | 
 +| **시대** |  | 
 +| **소유** |  |
 +| **관리** |  |
 +| **소재지** |  | 
 +
 +===== 소개 =====
 +뜸부기는 1970년 이전에 흔한 여름철새였으나, 최근에 크게 감소하여 희귀한 여름철새가 되었다. 주로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태국, 일본 등 동남아시아에서 월동하며, 중국·한국 등지에 여름철에 도래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천수만, 안산갈대습지, 낙동강하구 등지에서 최근 확인되고 있다. 전형적인 한국 농촌의 대표적인 새이며, 정서적으로 우리에게 친근한 새이다. 
 +
 + 수컷은 이마에서 머리꼭대기까지 위로 솟은 붉은 색의 이마판이 있으며 눈은 검은색이다. 머리꼭대기, 뒷머리, 뒷목은 푸른색을 띤 검은색이며 깃 가장자리는 엷은 푸른색의 잿빛을 띠고 있다. 가슴, 배, 옆구리는 푸른색을 띤 검은색으로 깃 가장자리는 흰색이며, 꼬리는 검은색으로 깃 가장자리는 엷은 갈색을 띤 흰색이다. 몸길이는 약 40cm 정도이다. 
 +
 + 암컷은 수컷보다 작고 붉은색의 이마판이 없으며 눈은 갈색이다. 몸은 황갈색이며 등과 날개에는 짙은 갈색의 반점이 있다. 몸길이는 약 33cm정도이다. 
 +
 + 아침과 저녁에는 논과 논둑을 오가며 생활하지만 낮에는 초습지, 물가의 숲이나 주변 덤불에서 생활한다. 산란시기는 6∼7월까지이며, 한배의 산란수는 보통 3∼5개이며 먹이는 곤충류, 달팽이, 수초의 종자등이다.
 +
 + 1980년대 이전에는 논이나 초습지에서 흔하게 서식하던 종이었으나, 그 이후 경제성장과 산업화가 되면서 서식지의 상실 및 훼손으로 개체수가 급격히 감소하였으며, 향후 계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판단되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