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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돌하르방_지정번호_본번_통계_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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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돌하르방_지정번호_본번_통계_제외 [2025/04/01 05:59] – 만듦 sh대한민국:국가유산:돌하르방_지정번호_본번_통계_제외 [2025/04/02 04:47]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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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하르방(지정번호 본번 통계 제외)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folklore_material/1659081.jpg?400|돌하르방(지정번호 본번 통계 제외) }} ||
 +| **종목** | 시도민속문화유산 (1971년 08월 25일 지정) |
 +| **분류** | 유물 / 기타종교조각 / 민간신앙조각 / 석조 | 
 +| **시대** |  | 
 +| **소유** | 제*** |
 +| **관리** | 제*** |
 +| **소재지** |  | 
 +
 +===== 소개 =====
 +제주도에 있는 장승의 일종으로, ‘우석목(偶石木)’, ‘무석목’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제주도 사투리로는 ‘돌할아버지’란 뜻인데, 어린아이들이 부르던 이름이 일반적으로 쓰이게 된 것이다.
 +
 + 이 석상들은 성문 앞에 세웠던 것으로, 현재는 제주시내에 21기, 성읍리에 12기, 대정읍 인성·안성·보성리에 12기 등 도합 45기가 남아 있다. 돌하르방의 크기는 평균적으로 제주 187㎝, 성읍 141㎝, 대정 134㎝로 제주시의 것들이 대체로 키도 크고 위엄을 풍긴다. 
 +
 + 지역에 따라 조금씩 크기나 모습에 차이가 있긴 하나, 머리에 꼭끼는 벙거지 모자·부리부리한 왕방울눈·몽툭한 주먹코·굳게 다문 입·배부분에 가지런히 모아 붙인 손 모습 등 공통적인 모습이다. 
 +
 + 제작연대는 확실하지 않지만 조선 영조 30년(1754)경으로 추정하고 있다. 지금은 여기저기 떨어져 있지만 원래는 제주현·정의현·대정현의 성문 앞에 세워 성안의 위엄을 보이고, 경계표시와 성문의 수호신으로서의 종교적 기능도 담당하였던 것이다.
 +
 + 육지의 장승과는 달리 제주도 특유의 해학과 풍자스러움을 풍기는 조각물로서 오늘날 제주의 대표적인 상징물 중 하나가 되고 있다.
 +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