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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돌모산당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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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돌모산당산 [2025/04/01 06:00] – 만듦 sh대한민국:국가유산:돌모산당산 [2025/04/02 04:48]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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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모산당산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folklore_material/1658307.jpg?400|돌모산당산 }} ||
 +| **종목** | 시도민속문화유산 (1985년 08월 16일 지정) |
 +| **분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제사유적 / 성황당 | 
 +| **시대** |  | 
 +| **소유** | 부안군, 최삼례 |
 +| **관리** | 부안군 |
 +| **소재지** | 전북 부안군 부안읍 내요리 723-1번지 석제마을 | 
 +
 +===== 소개 =====
 +당산은 신이 있다고 믿는 민간신앙의 대상물로, 마을을 수호하는 기능을 한다. 
 +
 + 돌모산 마을 앞에 서 있는 이 당산은 높이 2.5m, 둘레 98∼85㎝의 4각 돌기둥으로, 그 위에 서북쪽을 향해 있는 돌오리가 놓여 있어 솟대 모양을 하고 있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풍수지리적으로 이 마을의 지형이 배모양이어서 가벼우면 배가 쉽게 파손될 우려가 있으므로, 이를 막기 위해 배에 기둥을 꽂아 무겁게 하기 위하여 솟대 모양의 돌기둥을 세웠다 한다. 마을에서는 ‘짐대할머니’라고도 부른다.
 +
 + 매년 정월 보름이면 마을의 평안과 태평,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제사를 지내는데, 한달 전부터 제사 임원 및 제관을 정하여 준비한다. 제사때면 남녀 줄다리기, 마을돌기, 짐대할머니(돌모산당산) 옷입히기 등 흥겨운 민속놀이를 하고, 밤 9시경 제사를 올린다.
 +
 + 정확한 제작년도는 알 수 없지만, 마을신앙의 대표적 형태로, 솟대가 잘 보존되어 있는 좋은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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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