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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_언해_권7_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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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_언해_권7_8 [2025/04/02 04:54]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대한민국:국가유산: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_언해_권7_8 [2025/04/02 04:54]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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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7, 8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reasure/1613838.jpg?400|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7, 8 }} ||
 +| **종목** | 보물 (1984년 05월 30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활자본 / 금속활자본 | 
 +| **시대** | 조선시대 | 
 +| **소유** | 동국대학교 |
 +| **관리** | 동국대학교도서관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중구 필동로1길 30-0 (장충동2가, 동국대학교)동국대학교도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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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 =====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은 줄여서 ‘대불정수능엄경’또는 ‘능엄경’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부처님의 말씀을 머리속으로만 이해하는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직접 경험하여 얻을 것을 주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능엄경은 전 10권으로 되어 있으며, 스님들이 수련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배우는 경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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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7, 8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七, 八)은 당나라의 반자밀제(般刺密帝)가 번역하고 송나라의 계환(戒環)이 해설한 것을 한글로 풀이한 것이다. 볏짚과 닥나무를 섞어 만든 누런 종이에 찍어낸 세로 37.5㎝, 가로 23.8㎝ 크기의 활자본으로, 전 10권 중 권7과 권8이 2권의 책으로 전해진다. 활자본은 글자를 하나하나 파서 고정된 틀에 끼우고 찍어내는 것을 말하며, 을해년에 만들었다고 하여 을해자본(乙亥字本)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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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을해자본은 원래 세종 31년(1449)에 수양대군(세조)이 왕명으로 번역에 착수한 것인데, 마무리를 못하고 미루어 오다가 세조 7년(1461)에 유명한 승려와 유학자들을 총동원하여 완성하고 찍어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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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을해자본은 간경도감<刊經都監:세조 7년(1461)에 불경을 한글로 풀이하여 간행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에서 불경을 간행하는데 기준이 되었으며, 남아있는 활자본이 적어 귀중한 자료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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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