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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_언해_권하1의1_2_2의1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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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_언해_권하1의1_2_2의1_2 [2025/04/02 04:48]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대한민국:국가유산: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_언해_권하1의1_2_2의1_2 [2025/04/02 04:48]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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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언해) 권하1의1~2, 2의1~2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reasure/2338598.jpg?400|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언해) 권하1의1~2, 2의1~2 }} ||
 +| **종목** | 보물 (2015년 03월 04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활자본 / 금속활자본 | 
 +| **시대** |  | 
 +| **소유** | 대*** |
 +| **관리** | 대*** |
 +| **소재지** | 부산광역시  사하구 | 
 +
 +===== 소개 =====
 +「大方廣圓覺脩多羅了義經(諺解)」卷下1(1-2), 2(1-2)는 佛陀多羅가 漢譯하고 宗密(780∼841)이 疏한 것을 세조 11(1465)년에 刊經都監 國譯本을 底本으로 經文의 한글口訣 부분만을 편집하여 鑄字所에서 乙酉字로 印出한 金屬活字本이다. 版式의 형태는 邊欄은 四周單邊이고 半郭의 크기는 19.5×13.4cm이며, 界線이 있고 半葉의 行字數는 본문이 6行13字이고 註文은 雙行이다. 魚尾는 上下內向黑魚尾이고 版心題는 ‘圓覺’이며, 책의 크기는 26.2×13.5cm이고 裝訂은 線裝이다. 
 +
 +乙酉字는 주로 佛經을 刊行할 목적으로 鑄成되었던 까닭에 당시 儒臣들의 강한 반대로 오랫동안 사용되지 못하고 甲辰字 鑄造時에 이를 녹여 사용하게 되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이유로 그 傳本이 그다지 많지 않아 오히려 貴重本으로 評價되고 있어, 조선시대 國語學 및 金屬活字硏究에 귀중한 자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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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