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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대방광불화엄경_진본_권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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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대방광불화엄경_진본_권21 [2025/04/02 04:55]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대한민국:국가유산:대방광불화엄경_진본_권21 [2025/04/02 04:55]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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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21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angible_cult_prop/2018102413405700.jpg?400|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21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2015년 12월 02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전적류 / 전적류 | 
 +| **시대** |  | 
 +| **소유** | 흥륜사 |
 +| **관리** | 흥륜사 |
 +| **소재지** |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량로70번길 40-17 (동춘동, 흥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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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 =====
 +「대방광불화엄경」은 화엄종의 소의경전으로서 대승 불교의 역사 속에서 널리 읽힌 경전으로 「화엄경」이라고 한다. 그 영향은 화엄종의 범위를 넘어서 선종에까지 크게 미쳤다. 이 경은 불타발다라(佛馱跋다羅)가 번역한 60권 경전으로 「구역화엄경」,「육십화엄」,「진본화엄경」,「진경화엄경」이라고도 한다. 전체 34품의 큰 경전으로 각각의 품들이 개별적으로 이루어진 뒤 유통되다가 후대에 집대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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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은 1244년(고려 고종 31년, 갑진)에 대장도감에서 간행한 재조본 고려대장경(팔만대장경) 판본의 하나이다. 전 60권 가운데 권21의 한 축이다. 판수제는「진경(晉經)」이다. 두루마리 형태의 이 책은 중급의 얇은 닥종이에 인쇄되어 있다. 상하 여백부분을 잘라놓았는데 맨 위의 글자가 잘려나간 부분도 있다. 추측컨대, 작은 불상의 복장물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지질과 인쇄상태로 보아 조선전기의 인쇄본으로 보인다. 같은 시기에 간행된 동일한 간본은 전하는 것이 매우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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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