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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대방광불화엄경_정원본_권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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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대방광불화엄경_정원본_권7 [2025/04/02 04:53]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대한민국:국가유산:대방광불화엄경_정원본_권7 [2025/04/02 04:53]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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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7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reasure/1613609.jpg?400|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7 }} ||
 +| **종목** | 보물 (1981년 03월 18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사찰본 | 
 +| **시대** | 고려 숙종 3년(1098) | 
 +| **소유** | 조*** |
 +| **관리** | 조***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중구 | 
 +
 +===== 소개 =====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
 + 당나라 반야가 번역한『화엄경』정원본 40권 가운데 권7에 해당하는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7(大方廣佛華嚴經 貞元本 卷七)은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종이를 이어붙여 두루마리처럼 만들었으며, 펼쳤을 때의 크기는 세로 29.3㎝, 가로 871.9㎝이다. 책의 첫 장과 책을 매는 끈이 없어졌지만 비교적 상태가 좋은 편이다.
 +
 + 글씨체, 글을 새긴 목판, 먹색깔, 종이질 등이『화엄경』진본 권37(국보)과 비슷하므로 고려 숙종(재위 1096∼1105)대에 간행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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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