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대방광불화엄경_권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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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대방광불화엄경 권32 ====== | ||
| + | | {{ http:// | ||
|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2012년 12월 31일 지정) | | ||
| +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전적류 / 전적류 | | ||
| + | | **시대** | | | ||
| + | | **소유** | 박*** | | ||
| + | | **관리** | 박*** | | ||
| + | | **소재지** | 세종특별자치시 시목부강로 685-22 (부강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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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소개 ===== | ||
| + | 「대방광불화엄경」은 「화엄경」이라 약칭하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불교사상 확립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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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방광불화엄경」은 당의 반야가 번역한 정원본 400권 중 권32의 령권 1축이 전래된 것이다. 계빈국 삼장 반야 봉조 역의 정원본화엄경으로 현재 해인사에 봉안되어 있는 제조대장경(팔만대장경)을 고려시대에 인경한 것이다. 판식은 각 장의 본문이 24행이며 매행마다 17자씩이다. 간행기록은 “을사세고려국대장도감봉칙조조”로 기록되어 있으며, 판각의 솜씨가 정교하고 인쇄가 선명하며 지질이 고박한 저지이다. 고려 고종 32(1245)에 재조대장경의 일부로 개판되면서 인출되었던 것이 아닌가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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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질과 먹색의 보존 상태가 양호하다. 펼쳤을 때의 크기는 세로 26.0㎝, 가로 916.0㎝이다. 1판의 크기는 세로 24.0㎝, 가로 51.00㎝이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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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방광불화엄경」은 불경의 연구와 고려시대 목판인쇄술 및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므로 학술상 가치가 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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