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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대방광불화엄경소_권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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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대방광불화엄경소_권42 [2025/04/02 04:55]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대한민국:국가유산:대방광불화엄경소_권42 [2025/04/02 04:55]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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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방광불화엄경소 권42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reasure/1614220.jpg?400|대방광불화엄경소 권42 }} ||
 +| **종목** | 보물 (1986년 11월 29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사찰본 | 
 +| **시대** |  | 
 +| **소유** | (재)현담문고 |
 +| **관리** | (재)현담문고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9길 10-10 (충정로2가) (재)현담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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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 =====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중요사상으로 한다. 화엄종의 근본 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
 +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당나라 징관(澄觀)이 지은『화엄경소』에 송나라 정원(淨源)이 해석을 달아놓은 것이며 전체 120권 중 제42권이다.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이며 접었을 때의 크기는 세로 30㎝, 가로 10.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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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 선종 4년(1087)에 송나라 정원이 대각국사 의천에게 보내온 목판을 가지고 찍어낸 것인데, 의천과 정원은 다수의 불경을 교환할 만큼 친분이 두터운 사이였다고 한다. 이 목판은 세종 23년(1441)에 일본의 요구로 일본에 전해졌으나, 현재는 어느 곳에서 보관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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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은 고려시대에 송나라와 고려, 일본으로 이어지는 문화교류의 일면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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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