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별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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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별행소 ====== | ||
| + | | {{ http:// | ||
| + | | **종목** | 보물 (1992년 04월 20일 지정) | | ||
| +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사찰본 | | ||
| + | | **시대** | | | ||
| + | | **소유** | 국유 | | ||
| + | | **관리** | [[대한민국: | ||
| +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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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소개 ===== | ||
| + |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보현행원품(普賢行願品)은 해탈의 세계에 들어가기 위한 보현보살의 실천과 염원을 담고 있으며, 화엄경 중에서도 판각이 제일 성행하였던 부분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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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책 끝부분에 고려 고종 43년(1256)에 최우의 명복을 빌기 위해 펴낸 책을 원본으로 삼아 고려 우왕 13년(1387)에 다시 새긴 것이라는 기록이 있다. 이색(李穡)이 쓴 기록을 보면 왕비가 왕과 원자의 복을 빌기 위해 고려말 승려인 환암(幻庵) 혼수(混修)의 소장본을 가지고 책을 만들려고 강인부에게 그 뜻을 전하였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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