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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단양_온달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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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단양_온달산성 [2025/04/02 04:54]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대한민국:국가유산:단양_온달산성 [2025/04/02 04:54]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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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양 온달산성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history_site/1626256.jpg?400|단양 온달산성 }} ||
 +| **종목** | 사적 (1979년 07월 26일 지정) |
 +| **분류** |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성 / 성곽 | 
 +| **시대** | 삼국시대 | 
 +| **소유** | 단양군 등 |
 +| **관리** | 단양군 |
 +| **소재지** | 충북 단양군 영춘면 하리 산67번지 | 
 +
 +===== 소개 =====
 +남한강이 보이는 성산의 정상부근을 돌로 둘러쌓은 산성이다. 온달산성은 고구려 평원왕(재위 559∼590)의 사위인 온달장군의 이야기가 이 지방에 전해오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 성이 언제 쌓아졌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조선 전기에 이미 성산성이란 이름으로 있었던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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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벽의 안팎을 모두 비슷한 크기의 돌로 가지런히 쌓아 올린, 둘레 683m의 소규모 산성이다. 성 안에는 삼국시대의 유물이 출토되며, 우물터가 남아있고, 성벽 바깥부분에는 사다리꼴 모양의 배수구가 있다. 남서쪽 문터의 형식과 동문의 돌출부는 우리나라 고대 성곽에서 드물게 보이는 양식으로 주목할 만하다.
 +
 + 성의 북동쪽 남한강의 강변 절벽 아래에는 온달굴이라는 석회암 동굴이 있고, 성을 바라보는 북쪽 강 건너의 산에도 온달과 관계되는 전설이 전해오고 있다. 성벽의 보존 상태가 좋아, 축성법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유적이다.
 +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