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남해_화방사_산닥나무_자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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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국가유산:남해_화방사_산닥나무_자생지 [2025/04/02 04:47]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 | 대한민국:국가유산:남해_화방사_산닥나무_자생지 [2025/04/02 04:47] (현재) – 만듦 s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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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남해 화방사 산닥나무 자생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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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종목** | 천연기념물 (1962년 12월 07일 지정) | | ||
| + | | **분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문화역사기념물 / 생활 | | ||
| + | | **시대** | | | ||
| + | | **소유** | 화방사 | | ||
| + | | **관리** | 남해군 | | ||
| + | | **소재지** | 경남 남해군 고현면 대곡리 산99번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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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소개 ===== | ||
| + | 산닥나무는 일본 및 우리나라 남해, 진도, 강화도에 분포하고 있다. 산과 계곡의 나무 밑에 자라며, 특히 물기가 있는 곳과 비옥한 곳에서 잘 자란다. 나무껍질과 뿌리의 섬유질은 종이의 원료로 사용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매우 희귀한 나무로 주로 절 주변에서 많이 발견된다. 이는 조선시대에 종이 만드는 일이 대개 절에서 이루어졌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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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남해 산닥나무 자생지는 화방사(花芳寺)라는 절 입구의 왼쪽 언덕과 계곡을 따라 자라고 있다. 주변에 소나무가 드문드문 있고 상수리나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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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남해 화방사 산닥나무 자생지는 우리나라에 있어서 그 수가 대단히 적은 산닥나무들이 제한된 지역에 분포하는 희귀성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종이를 만드는 원료로 사용된 문화적 자료가 되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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