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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남원_선국사_건칠아미타여래좌상_및_복장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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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남원_선국사_건칠아미타여래좌상_및_복장유물 [2025/04/02 04:49]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대한민국:국가유산:남원_선국사_건칠아미타여래좌상_및_복장유물 [2025/04/02 04:49]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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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 선국사 건칠아미타여래좌상 및 복장유물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reasure/1618712.jpg?400|남원 선국사 건칠아미타여래좌상 및 복장유물 }} ||
 +| **종목** | 보물 (2007년 07월 13일 지정) |
 +| **분류** | 유물 / 불교조각 / 건칠조 / 불상 | 
 +| **시대** |  | 
 +| **소유** | 선국사 |
 +| **관리** | 선국사, 금산사 성보박물관 |
 +| **소재지**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성길  239(산곡동, 선국사 ) 선국사      * 복장유물 (김제 금산사 성보박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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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 =====
 +선국사 건칠아미타불좌상은 고려 말에서 조선 초기에 유행한 건칠기법으로 조성된 상으로, 체구가 장대하고 각 부의 비례가 균형감 있게 느껴진다. 상호(相好)는 원만하고 머리는 나발(螺髮)이며 정상계주(頂上髻珠)와 중앙계주(中央髻珠)가 있다. 어깨가 둥글고 가슴부분이 융기되어 있으며 측면 역시 두터워 풍부한 양감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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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의형식이나 가사의 금구장식, 내의를 묶은 매듭의 표현 등 양식적으로 “장곡사 금동 약사여래좌상”(보물, 1346년 제작) 및 지금은 망실된 “문수사 금동여래좌상”(충남도유형문화유산, 1346년)과 같은 고려후기 14세기 전반 불상들과 공통된 양식적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둥근 얼굴이나 왼쪽 어깨에서 접혀져서 늘어진 옷자락 모습은 1274년에 중수하고 1322년에 개금을 한 “개운사 목조아미타불좌상”(1274년 중수, 1322년 개금) 및 “화성 봉림사 목아미타불좌상”(보물, 1362년 하한)과도 비교가 된다. 재료가 건칠이라는 점은 이 상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킨다. 현존하는 건칠상은 그 수가 많지 않으며 대부분이 보살상이다. 따라서, 이 아미타불좌상은 14세기 중반의 조각양식을 잘 보여준다는 점 그리고 드문 고려시대 건칠여래상이란 점에서 보물로 지정할만한 가치가 있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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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국사 건칠아미타불좌상에서는 복장물이 발견되었는데, 일부가 유실되고 현재는 14세기말에서 15세기말의 자료들만이 남아있다. 현존하는 인본다라니는 회화적인 도상이 나니라 범자(梵字)를 원상(圓相)으로 배치한 관념화된 도상이란 점에서 불교사상과 관련하여 인쇄사 및 서지학 분야에서 중요한 자료이므로 불상과 함께 일괄로 지정하였다.이 복장유물은 전북 김제 금산사 성보박물관에서 위탁관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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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