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남산도서관_소장_일제강점기_잡지_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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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국가유산:남산도서관_소장_일제강점기_잡지_3종 [2025/04/02 04:50]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 | 대한민국:국가유산:남산도서관_소장_일제강점기_잡지_3종 [2025/04/02 04:50] (현재) – 만듦 s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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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남산도서관 소장 일제강점기 잡지 3종 ====== | ||
| + | | {{ http:// | ||
| + | | **종목** | 시도등록문화유산 (2021년 12월 30일 지정) | | ||
| + | | **분류** | 기록유산 / 서간류 / 근대서간류 / 근대서간 | | ||
| + | | **시대** | 1914~1931년 | | ||
| + | | **소유** | 서*** | | ||
| + | | **관리** | 서*** | | ||
| +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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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소개 ===== | ||
| + | 『서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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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 『서울』 제1호, 제6호, 제7호 (1종 3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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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919년 12월 15일 창간되어 1920년 12월에 제8호(임시호)로 종간된 잡지이다. 주간은 장도빈이며 제1~3호는 서울사, 제4~8호는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발행되었다. 3·1운동 이후 언론출판의 자유가 조금 완화될 때 국내에서 최초로 발행된 잡지였으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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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 『鏞傭』 창간호 (1종 1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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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931년 8월 13일에 용성사에서 발행되었다. 편집 겸 발행인은 장두정이었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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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 『우리의 가뎡』 제1호~제12호 (1종 12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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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913년 12월 15일에 창간되어 1914년 11월에 제12호로 종간하였다. 1910년대 조선에서 발행된 유일한 여성잡지로서 순한글로 발행되었다. 편집 겸 발행인은 다케우치 로쿠노스케(竹內錄之助)였다. 다케우치는 신문사(新文社)의 사장으로서 『우리의 가뎡』을 발판으로 이후 『新聞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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